raVinG roTh rOriEn

The Roth Rorien Kingdom 소속 블로그!
 by 로리엔

Guest


다음주가 마지막회라는군요.... 어째서...ㅠㅠ 26화까지 꽉꽉 밟아서 알차게 해주길 바란 저의 뒤통수를 제작진께서 확실하게 때려주셨습니다... 23화 보고 충격의 늪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다가 투덜거리러 왔습니다...ㅠㅠㅠ
2007/09/16 23:15
From RATS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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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26화!!
왜 24화인겁니까..엉엉어엉
저도 계속 입에서 불뿜으며 툴툴거리고 있어요...ㅠ.ㅜ
2007/09/18 15:22
From 로리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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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로리엔님의 말에 꼭 끝가지 써야 한다는 생각에 정말로 써버렸습니다. 바보 블루가 나와요... 흐어어엉 블루가 바보가 되어 버렸어..ㅜㅜ 차라리 육아일기나 쓸걸이라고 생각중입니다만. 그것도 만만찮게 바보 블루라서...; 블루옹 죄송합니다ㅜㅜ
아 그런데..... 개그를 나쁘지만은 않게 봐주셔서 감사>-< 사실 안스고 쳐박아 두려고 했는데 로리엔님의 말씀에 후딱 써서 올립니다. 아무도 읽어주지 않는 테라에 페러디를 읽는 분이 계시다는게 이렇게 위안이..ㅜㅜ 자급자족이지만 그래도 그 사실에 만족 합니다;ㅁ; 으흐흑 로리엔님 감사 감사!
2007/09/16 22:33
From 기네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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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어요.
개그를 하면 원래 캐릭터를 망가트리면서 하잖아요~~>_<

블루옹은 확실히 스토킹 할아버지고...(..)
14살짜리 꼬맹이가 어떻게 300살 능구렁이를 당해내겠습니까..ㅠ.ㅜ
육아일기도 기대하고 있어요.
마이너 인생이 그렇지요..뭐. 자급자족하고 벽긁고 좌절하고...ㅠ.ㅜ
같이 힘냅시다~~>_<
2007/09/18 15:21
From 로리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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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스.. 그 졸작을 읽으셨습니까...ㅜㅜ
오늘 도착해서 읽었어요 으흐흐흑... 제 것가 비교해서... 진지물이라
왠지 진지물이 주는 타격은.. 크군요;ㅁ;
흑흑 왜 난 진지물을 못쓰는 걸까;ㅁ;
쓰고 싶은데에에에...ㅜㅜ

보내주신 회지 말이죠..
다 읽고 일저질렀습니다!
.... 왠지 키스하는 장면을 보고난 뒤에
그 키스에 대한 블루옹의 감상이 궁금해 져서요...<-임마
제 소설이 이어지는거라 연관은 없지만..
님 덕에 왠지 뒷편이 나오게 되었다는...orz
흑흑 이러고 살아되 돼는거야?!
현재 진지물에 침몰해버린 네쉬였습니다..ㅜㅜ
2007/09/13 20:32
From 기네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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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사히 받으셨다니 다행입니다.^^

아니 진지한 것만 좋은 것이 아니잖아요..ㅠ.ㅜ
전 개그물 무척 좋아해요..*_*
와..저의 모자란 원고가 기네쉬님의 창작에 도움이 된다면 그저 기쁘지요. 얼른 뒷편 쓰시기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시리어스한 내용의 글도 기대해볼게요..
2007/09/15 19:40
From 로리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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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하 다행입니다. 책이 도착하기 전에 소설이 완성됐어!<-임마
회지 읽고 글 쓴거 보고 좌절할지도 모르겠지만 어쨌던.. 개그로 완성되어서 나름 뿌듯.사실 한동안 글을 안써서 잘 안될줄 알았는데... 블루옹 덕분인가.. 왠지 잘써지더군요+-+ 후후후 로리엔님의 회지 도착하고난 뒤 그거 읽고 혹시 다시 망상하게 될지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회지+-+
2007/09/09 14:24
From 기네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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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인터넷이 안되는 바람에..ㅠ.ㅜ
오오 글을 쓰셨군요>_< 즐겁게 읽었어요.
책...화요일날 발송했으니 내일이나 늦어도 모래는 도착하실 것같습니다만...실망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ㅠ.ㅜ
2007/09/12 22:07
From 로리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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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집에 회지가 도착하기 전에 글을 써야 겠다는 심정으로 요즘 소설쓰는 재미에 빠진 네쉬입니당^^
시리어스라고 하셔서 그거 보기 전에 개그본 쓰고 좌절하려구요<-임마.
시리어스 보고나면 지금 쓰는걸 못쓰고 뛰어내릴지도? 개그라서 이제 회지가 도착하면 어떤 기분이 될지 무진장 신경쓰입니다. '테라에'를 개그로 썻다가 욕을 얻어 들어도 어쩔수 없어! 라고 생각하는 저입니다만... 왠지 시리어스 회지를 보고 나면 KO패 되서 슬라임이 되어 바닥에 녹아 붙어 버릴지도? 테라에 우울해요..ㅜㅜ 자급자족 하려고 하니까 나는 개그에 강하단 말이닷!!! 어떻게 테라에 진지한 내용이 필요해요.. 아악 목마르단 말입니다...ㅜㅜ
그런 의미에서 님은 저의 단비♡
호호호 회지 도착하면 읽고 감상 올릴꼐요~
2007/09/09 14:24
From 기네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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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하하하..
금요일에 우체국 갈 시간이 없어서 아마도 월요일 발송하게 될 것같습니다.
아니 개그본 좋잖아요!!!!! 테라에 개그가 어때서요!
사실 시리어스라고 해도 별 내용 없고..OTL 절데 KO패 당하실 일은 없으실겁니다!!(아니 구매하신 분께 이런 말씀드리면 안되는것인가!!!)
근데 정말 테라에는 진지든 개그든 마이너라..흑흑흑
2007/09/08 22:44
From 로리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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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심봤다!!라고 외치는거군요. 로리엔님 반갑습니다.
몇년만에 들어왔어요!(감격!!)
그러니까 여기 한창 드나들기 시작했을 때가 뭔가 게임이 나왔을 때 였어요..-_-;; 그거 대체 언젠가요?
홈에 로리엔님의 캐릭터들이있어서 각 방에 들어가면 말을 걸어주는데 게임하는 느낌이었....
그리고 어비스바이블 회지가 나오는 중이었고...은빈군 크리스마스 게임이 나왔던가요? >ㅅ<;;
그 다음부터는 홈이 계속 닫혀있던 기억이나네요.간간히 찾아오다가
컴퓨터 고장으로 즐겨찾기가 날아가고 포맷을 하면서...주소를 분실,
이따금 생각이 나는 정도였는데요...크으~
혹시나 싶어서 메일을 정리하는데 몇년만에 나온 주소가 접속가능할줄은!!
;ㅂ; 아이코- 두근두근합니다.
최근에 계속 생각이나서 어떻게든 수소문을 해볼까 궁리중이었는데..;ㅂ;
요즘은 테라에의 죠미군과 블루씨에게 빠져계신가보군요.
블루씨 너무 멋있죠!! >ㅅ<;;
아하하 처음 우연히 로리엔님의 홈페이지를 알게 되었을 때는 '나도 나중에 저런 홈페이지를 만들고 말겠어!'라고 생각했었는데....;
지금도 그림은 계속 그리지만 곰발로 홈페이지는 무리라 곰발용 마우스로 구경만 하고 있습니다. 캐릭터도 그대로고 찡한 느낌입니다^^;
뭐, 로리엔님은 절 모르실테니 당황하셨으려나요? 반가운 마음에 노크를 콩콩해봅니다. 감동먹어서 오늘은 못잘 것 같아요..;ㅂ;
또 올께요 내치지만 말아주세요..ㅠ_ㅠ;;

(그당시 제가 미성년이라 고삼고양이 아사한이라는 닉을 썼던 것도...지금은 민증검사도 안하는 몸;;)
2007/09/05 05:21
From 아사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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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아사룬님.
닉이 낮익다했더니 그 옛날에!!
기억하고 있어요~ 구체적으로 무슨 말씀을 하셨었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한두번쯤 방명록을 남기셨던 분이시죠?
진짜 반갑습니다.
홈페이지를 처음 만들고 한번도 주소를 바꾸지 않은 보람을 여기서 느낍니다(<-응?)
제가 워낙 오래 한자리에 구르다보니 가끔 옛날 웹 활동 초기에 만나셨던 부들이 막 대학생이되고 성인이 되어서 다시 만나게 되는경우가 왕왕있어요..ㅠ.ㅜ
반갑기도 하고 민망하기도 하고 그런 심정이랍니다.
게임버전홈페이지는 정말 제가 홈페이지에 모든 열과 성을 다 쏟을때 여서......너무 노가다성이 짙어서 지금은 그만두어버렸지만, 그 당시 종업원들은 못버리겠더라고요. (지금도 제 하드에는 마지막해의 홈페이지 크리스마스 이벤트로 만들고 있던 게임이 그대로 남아있군요..파하하하하 ) 그래서 지금도 일단 홈페이지 외장에는 한명씩 돌아가며 쓰고 있습니다...하하하...

저도 너무 반갑고, 별로 볼 것없는 홈이지만 또 놀러오세요.
2007/09/05 23:26
From 로리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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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에 회지를 찾아 돌고 돌다가 여기까지 흘러들어온 네쉬입니다!
있군요! 아 사야 겠다 쓰읍.
사실 테라에는 아무리 돌아 다녀도 정말 구하기 쉽지 않더라구요
흑흑흑 로리엔님 존경합니다!!!
자급자족하려고 스토리 짜다가 개그라서 포기한 저로서는
이런 진지한 물을 접하고 다시한번 좌절.
이번 주말에 꼭 질러야지!<-임마 사고 그소리해
자주 들리께요^^/
2007/09/04 22:12
From 기네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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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와;; 어떻게 흘러들어오셨는지 진짜 신기합니다..ㅠ.ㅜ
게다가 테라에 동지분!!!!!!
테라에가 좀 없죠;;;;
제가 책 냈을때만 해도 저 혼자였거든요;
10월에는 몇몇분 내신다고 하셨으니 저도 기대중이랍니다~~~>_<
자주 놀러오세요>_<
2007/09/05 01:14
From 로리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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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셜디 버전 4 플레이해 봤어요. ㅠ_ㅜ
핸들도, 기계도 너무 익숙하질 않아서, 켄타에게도 달링아가씨에게도 패배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차를 튜닝하는 방식은 어떻게 되어가는 지 모르겠고, 핸들은 원하는 대로 움직여 주질 않고요. OTL
그래도, 1play에 500원인 게임장이 생각보다 여러군데라는 정보를 접하고, 압구정 조플에서 대여도 된다는 말에... 언제 한 번 날 잡아서 열심히 달려봐야 할 거 같아요...
2007/09/01 18:16
From 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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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셨군요!!
많이 다르죠!
저도 덜덜덜 거렸다니까요.
500원으로 내린 곳이 상당하다는 말은 들었는데 요즘 오락실 근처에 갈 일이 없어서 또 못하고 있네요..ㅠ.ㅜ
역시 학교다닐때 바로 앞 아트레온에 죽치던때가 전성기였나봐요..흑흑흑
2007/09/02 02:16
From 로리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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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로리엔님ㅠㅠ 회지 받았습니다, 실질적으로 받은 건 어제지만 여러가지 사건사고가 생겨서 오늘 적어요ㅠㅠ 학교에서 받은 덕분에 가방안에 고이 모셔두고 심장이 쿵쾅쿵쾅 하더군요...로리엔님 회지덕에 테라에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는 친구가 생겼답니다ㅠㅠ 격렬하게 테라에를 포교하고 싶지만.. 어쨎든 열심히 테라에를 알리려고 노력중입니다
정말,,, 집에 와서 찬찬히 회지 읽으면서 죠미가 블루 목 조르는 장면에는 왠지 죠미와 동화되어서 막 울면서 읽었어요ㅠㅠ(그래도 회지엔 물 한방울 안 떨어뜨렸습니다=ㅁ=)저도 모르게 감정이 북 받쳐올라와서ㅠㅠ 원래 제가 포켓몬스터를 봐도 감동적이면 막 울거든요TAT 특히 마지막 장면에는 거의 오열을...!!정말 어제는 눈물을 쏙 뺏답니다, 막 죠미보면서 "이 마성의 남자야-!!!"이라면서 비록 그 뒤에 사건사고가 터져서 이리저리 치였긴 하지만, 회지 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회지 읽고나니까 막 소설쓰고싶어지고, 작품 활동하고싶어지고.. 하지만 아직 중학생이라 시험이 36일 남았네요ㅠㅜ 그래도 저도 작품활동 하고 싶어요!!! 나중에 이런 제가 쓴 거라도 로리엔님 받아주셔요!!!!(덜덜덜)
2007/08/29 22:59
From 히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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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 받으셨다니 다행입니다.
아무 말씀 없으셔서 못받으셨나 했어요~
근데 학교에서 받다니..덜덜덜...
그런 물건 학교에 들고가셔도 되는겁니까~
그래도 테라에 많이 포교해주세요<<<<<
재미있게 읽으셨다니 더 기쁘고요~ 아니 울어주셨더니 정말 감동입니다. >_< 죠미가 마성의 남자입니까!! 블루옹을 반하게 해서!?!
중학생이시군요.
36일! 많이 남았네요<<
전 항상 전날 공부하고 그랬어서 푸하하하하하
쓰실 소설 기대하겠습니다^^
2007/08/30 23:07
From 로리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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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바락바락 대드는 청소년에게 '넌 나의 희망이니까'하고 답해주는 블루를 쓰고싶었답니다..그런데 로리엔님 표지의 대사보고 또 기절해버렸어요 ㅠㅠㅠㅠ 흑흑...로리엔님 혹시 뮤...아니신지??(덜덜덜덜)
2007/08/28 17:36
From RATS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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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팬심이 다들 어딘가 통하잖아요~
보고 싶은것도 어느정도 비슷하고!!!
쓰고 싶으면 써주세요!!
읽고싶어요!!!
한글로 된 죠미*블루 소설을 읽고싶어요!!!!!!!!!!!!!!!
2007/08/29 15:02
From 로리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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