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VinG roTh rOriEn

The Roth Rorien Kingdom 소속 블로그!
 by 로리엔
wow - 해당되는 글 4건
2007/06/23   흐음..이를 어쩐다.... (42)
2007/03/19   [WOW] 잘...크고 있나? >_</ (20)
2007/02/05   [WOW] 블러드 엘프..ㅠ.ㅜ (21)
2007/01/30   [WOW] ...시작했어요. (37)
2007/06/23 03:13 일상/우당탕쿵쾅
흐음..이를 어쩐다....





예상대로 꾸질꾸질하고 괴악한 표지가 되어버렸네...>->o
인쇄하면 대박 웃길 것같은 이 색감;
..........그런데 카피본 하는 것이 시간적으로도 금전적으로도 부수면에서도 낫다고 판단되지만..저 표지.........카피본으로 하는것은 좀................................................잉크낭비랄까..표지가 우글쭈글 빠글이 될 것같고..ㄱ- ㄱ- ㄱ-

근데 너무 찌질하게 조금씩했더니 오래걸려서 고치기도 싫다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라고나 할까. 참가 못하면 쬐금 아까울  것같기도..헤헤.

이제 콘티나<<<<< 어이!!! 늦어!!!




그런데.......표지 사이즈 까먹어서 좀 볼까하고 혜성인쇄소 사이트를 갔더니 안열린다;;; 바뀌었나 하고 코믹 게시판을 뒤져보니........사이트 운영자가 돈먹고 튀었다는 설이(...)
아니 아저씨..열받는 것은 이해하는데..............
어지간 하면 그래도 다른곳에라도 사이트 열어야 하는 것이 아니오? 그게 올해 초인것같던데...덜덜덜..


*********************

wow 사제 오르페레우스 51렙 찍었음.
......그런데 여전히 쪼렙과 같은 수준의 컨트롤...(..)
제발 로브 좀 입고 싶은데..지금 입고있는 꿈의 메듭 조끼보다 좋은 로브가 안나와서..........근육 블엘 남캐주제에 쫄바지 입고 다니려니 미치겠다..흑흑흑.
아니 얼굴이 그얼굴이면 몸도 좀 늘씬하게 만들어주지!!
양키 센스란!!!!!!! 호모같다고 그렇게 근육을 붙여놓냐. 얼굴은 여리여리한데...흑흑흑
어서 아웃랜드가서 우리 왕자님 캘타스(..)를 뵙고싶다..(실은 악당이라는 말에...더욱 의지 불끈!!!) 잘생긴 오빠!! 이리와!! 내가 잡아줄게..라는 심리랄까<<<<<

    wow, 게임, 애니, 테라에



2007/03/19 19:11 게임/기타
[WOW] 잘...크고 있나? >_</


광렙은 아니고.................이제 겨우 32렙입니다만...
깨작 깨작 열심히 하고 있어요.
10-12시 사이에 삼형제가 다 집안에 있으면 모여서 같이 퀘스트 한다는(..)
파티는 맺어놓고 모든 대화는 방에서 방으로 소리치면서 ...(..그래도 나름 균형 맞게 사제-법사-성기사로 짰음.)

<-동생님의 마법사 캐릭과 함께.
....................뽀대중심인 나같았으면 절대 씌우지 않았을 것같은 저 파란 두건좀 보라...ㅠ.ㅜ...랄까 와우는 모자나 망토 보이게혹은 안보이게 할 수 있더라고요. 사실 저도 지금 인던 돌다가 나온 네이버모자(정말 초록색에 모양도 딱 네이버ㅠ.ㅜ.) 를 스고 있습니다만..도저히 그 꼴을 볼 수 없어서 안보이게 설정중<<



하지만...사실 이 포스트를 쓰는 것은...
저 와우하고 있어요..라는 것 보다..이것때문에...!!!





바로 이것때문에!!!!!!







이것!!!!!!






샴 고양이!!!!!♥



어느날 와우홈페이지에서 특집으로 애완동물리스트를 막 보여주는데 샴고양이가 있는겁니다!!! 그래서 동생을 들들들 볶아서 구해달라고 했지요.
그런데 이놈의 샴 고양이가 얼라이언스지역 인던에서 한마리있는 특정몹(..)이 랜덤(..)으로 떨구는겁니다. ㄱ-
그래도 굴할소냐!
동생을 정말 들들들들들 볶아서 얼라지역까지 잠입시켜서...인던을 돌게 시킨것이 어언 몇번....
그 후로 와우가 불타는 성전 패치가 되면서 아웃랜드가 추가되더니...
동생님이 흥분한 목소리로...


누나야!!! 보냈다!!!!
샴고양이 아웃랜드에 팔더라고!!!!






라고 하여 얻게 된.....>_</

아웃랜드에 팔게되면서 예전같은 희소성은 없어졌지만, 뭐 어떻습니까~~~그저 이쁘면 그만!!!

사냥꾼의 팻처럼 이름짓고 함께 싸울 수는 없지만, 그래도 같이 쭐래쭐래 다니면서 좋아하고 있습니다~~>_</




    wow, 게임



2007/02/05 14:55 게임/기타
[WOW] 블러드 엘프..ㅠ.ㅜ

1월에 나온다고 광고 빵빵 때리다가 심의 문제로 몇일 전에 공개된 와우 -불타는 성전-이 패치가 되면서 새로 추가된 종족인 블러드 엘프와 드레나이.
저야 뭐 호드쪽이니까 얼라이언스쪽 종적인 드레나이는 관심 밖이고.....
호드에 추가된 블러드 엘프.........

으허헝...생각보다 느무 느무 이쁘네요..ㅠ.ㅜ

다들 이런 호드의 광명이!!!!!

라고 열광하고 있다는~~★

사람이 별로 없는 섭인 쿨티라스에 어쩐일로 블러드 엘프의 거주지인 실버문에만 완전 바글 바글..ㅠ.ㅜ
퀘스트용 네임드 몹들은 줄서서 잡고..OTL

하여튼 그리하여...
저도 블엘을 만들었어요.
사제가 해보고 싶어서 ...그런데 또 여캐는 쫄바지 혹은 갑옷 입고 미친듯이 칼을 썰어야 해야하는 저의 취향에 의해(사실 블엘 여캐가 500만배 이쁩니다..어쩐일로 양키센스에 여자 허벅지가 저리 가늘 수가...이건 기적이야....ㅠ_ㅜ) 남자 사제로.


블러드 엘프

남자사제랍니다♥


이 환하고 뽀샤시한 화면 배색을 보라!!
황금색 계단에..핑크색 하늘 좀 봐..지붕은 빨게....................이것은 호드의 색감과 배경이 아니다..아무리봐도...........OTL
아니 얼라이언스쪽에서 추방당한 종족이라고는 대충 알고 있는데..........지버릇 남 못준다고....마을이나 집안이 여지 것 보았던 호드 마을 오크의 오그리마라든지, 언데드의 언더시티라든지...집도절도 없는 떠돌이 트롤(..)의 다 부셔져가는 초가집과는...............차원이 틀리다..ㅜ.ㅠ


<-저번에도 그랬는데 이번에도 무척 색이 어둡고 진하게 나오네요;;;
게임할때는 화면이 전체적으로 어두운 편이라 설정을 밝게 바꾸고 해서 그런지 스샷 화면은 무척 어둡게 나와서 아쉽~~~



근데 법사로 퍽퍽 죽이다가 이놈의 사제로 하자니 답답해서 죽을 맛이네요..ㅠ.ㅜ
궁금해서 해보긴 했는데...역시 힐러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고..다시 정감가는 트롤 법사로 돌아갈지도...;;

    wow, 게임



2007/01/30 18:42 게임/기타
[WOW] ...시작했어요.

World of Warcraft 라는 정식명칭보다 와우(wow)로 더 많이 불리는 이 게임(....사실 예전에는 하도 와우 와우 거려서 그게 뭔지도 몰랐다...ㄱ-) 그래픽도 정말 정통 미국식 RPG라 우락부락 한 근육하시는 남정네와 한 허벅지 하시는 여인들..그리고 괴수(..)..칙칙한 색감(..) 하여튼 딱 봐서 전혀 하고 싶지 않았기에 관심 밖이었으나, 이전부터 저의 언니님과 동생님이 꾸준히 하고 있었고, 이번에 새로 패치된다고+ 방학으로 인해 동생님이 계정넣고 열심히 하신 것이 화근.
궁금해서 질러보았습니다.
신규가입은 2주일 무료라길래..가벼운 마음으로 ....
인간들 화상은 전혀 취향이 아닌지라...
앗싸리 괴물형상으로...(<-실은 동생님이 호드쪽이라 원조 받기위해.)
PK가 싫어서 일반섭에 만들고 싶었지만..역시 동생님의 원조를 위해(..) 전쟁섭으로 뽈뽈 기어가서 만들었습니다.
 



<---스샷이 너무 어두워서 한 인상하는 것 처럼 보이네;;;;
근데 사실 보면 좀 얼빵하게 못생겼어요(..) 남자 트롤이랍니다.













<-포인트는 발.
처음에 무슨 신발을 신겨도 색이 안변해서 오류다!!! 라고 막 화냈는데..알고보니 발목만 색이 변하더라는 진실..(..) 너 발이 너무 커서 신발 신으면 밑창은 뜯겨나가고 발목밖에 안남는거구나라고 마구 울었다는<<



하여튼 그리하여 처음 만들고 들어갔더니...
동생님이 두두두 뛰어와서 거래를 걸더군요.
근데 아무리 기다려도 돈주머니(...)가 안올라오는 겁니다. 한참만에 거래창에 밑에보니 조그많게 숫자가...(..)

아놔...마비노기에 너무 익숙되어서 당연히 거래창에 막 그래픽으로 표시된 돈주머니 혹은 금화가 얹어져야 할 것같은 위화감...ㅣㅣㅣOTL

드디어 돈주머니의 위화감을 벗어나 거래 버튼을 누르려고보니
아니 적힌 숫자가 무려........
'
'
.


.


30





ㄱ- ㄱ-


이 자식이 나를 놀리나!!!!!

하늘 같은 누님이 시작하는데 꼴랑 30원 준단 말이냐1!!!!
누구 코에 붙이라고!!!!  퀘스트 하나해도 이것보다는 더 준다!!!!


하고 빠직거리는 순간 잘 보니..............
숫자 옆에 동그란 점에 세개 있더라는.


노란 점.은색 점. 똥색 점


.....................그리고 눈치가 느린 로리엔..겨우 알아챘습니다....

아...돈의 단위가 다르구나(..)


내가 알바로 받은 것은 30코퍼고..............동생이 준 것은 30 골드구나..llOTL


미안하다, 동생아.



하여튼 시작 한 와우.
막 마비노기의 버릇 못버리고 염질을 나에게 내어놓아라!!! 라고 마구 울고..
그 버릇 남 못주고 결국 기술중우 초보에게 가장 좋다는 약초와 연금술을 언트하고 재봉을 배우기 시작했음.
그리고 무려 빨간 셔츠를 만들었는데...
입어보고 대박 좌절



리레가 아냐!!! <<<



예쁜 것과는 거리가 멀지만..
나름 재미있어요 >_</

온라인 대인 기피증이 있는 저에게 생판 모르는 사람과 파티플하기는 꺼려해서 조금 문제가 있지만...뭐......동생님이 저의 렙에 맞추어 캐릭터를 하나 키워서 가끔 같이 뛰어주어서 나름 잘 놀고 있어요. (...........친구 목록에 동생 캐릭터만 주르륵...OTL)
누구 와우하는 사람 없으려나~~~-3-

    wow, 게임



Total 161361 / Today 4 / Yesterday 8
Tag by Passion
Designed by Ritz
Powered by Tattertools